2009년 11월 16일
아무렇지 않기
태양이 이성을 지켜보고 있는 중엔 아무렇지 않을 수 있다.
하지만 달이 감성을 불러내기 시작하면
서서히 창가에 밀려오는 서리마냥
음산하고 외롭게 춥다.
이성이 감정을 누르는 것이 정신력인가
감정이 이성을 깨우는 것이 정신력인가.
# by | 2009/11/16 19:42 | insoMNia | 트랙백
태양이 이성을 지켜보고 있는 중엔 아무렇지 않을 수 있다.
하지만 달이 감성을 불러내기 시작하면
서서히 창가에 밀려오는 서리마냥
음산하고 외롭게 춥다.
이성이 감정을 누르는 것이 정신력인가
감정이 이성을 깨우는 것이 정신력인가.
# by | 2009/11/16 19:42 | insoMNia | 트랙백

# by | 2009/11/16 01:49 | 트랙백
전화라는 문명의 이기에도 물리적 거리의 한계로 인한 감정적 그리움은 잡을 수 없구나...
I missing U.
# by | 2009/11/05 16:37 | insoMNia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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